업계 동향

플라스틱 업계 동향을 소개합니다

생산자책임재활용 품목 확대… 플라스틱 분야~파렛트 등 17개 품목 추가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생산자책임재활용(EPR) 의무대상 품목 확대를 골자로 하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지난 7월 21일부터 40일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파렛트 등 17개 품목을 생산하는 사업자는 매년 환경부가 산정·발표하는 재활용의무량만큼 해당 품목을 회수·재활용하는 의무를 지게 된다.
hnpinterpla2021-11-200
자동차도 다이어트 시대! 차량 경량화 중요성 커진다.
글로벌 리서치 회사 BloombergNEF에 따르면, 2022년도까지 500개 이상의 다양한 전기차 모델이 출시될 것이며, 전기차 판매량은 2020년 170만 대에서 2030년에는 2,600만 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바이든(Biden) 대통령은 1월 20일 취임 첫날 미국의 파리기후변화협약(Paris Agreement) 복귀를 공식적으로 선언하며 환경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입장을 천명했다.
hnpinterpla2021-11-200
일본 산업생태계 재편과 금형 시장의 새로운 기회
일본 경제산업성이 집계한 공업통계에 따르면, 1991년의 금형 생산액은 약 2조 엔으로 가장 절정기였고, 그 이후 상승과 하강을 되풀이하다 2008년 리먼 쇼크로 큰 타격을 받은 이후 현재까지 완만히 회복 중이다.
1991년과 2018년의 생산액과 사업자 수, 종사자 수를 비교하면 2018년의 금형 생산액은 1991년과 비교해 약 30% 감소, 사업자 수는 약 50%, 종사자 수는 30% 감소했다.
hnpinterpla2021-11-200
랑세스, 국내 자동차 부품사 인팩과 전기차용 배터리 하우징 개발 성공
글로벌 특수화학기업 랑세스(LANXESS)와 한국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인팩(Infac)이 전기차용 배터리 모듈 하우징 개발에 성공했다.
랑세스의 고성능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듀레탄(Durethan) BKV30FN04’가 적용된 배터리 하우징은 최신 전기차 부품에 요구되는 까다로운 기계적, 화학적 물성을 충족시킨다.
hnpinterpla2021-10-190
LG전자, 2030년까지 재활용 플라스틱 60만 톤 사용
LG전자가 재활용 플라스틱을 더 많이 사용하고, 폐전자제품을 더 많이 회수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과 순환경제에 힘쓴다.
LG전자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누적 60만 톤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단계적으로는 2025년까지 누적 20만 톤 사용이 목표다. 지난해 1년 동안 사용한 재활용 플라스틱은 약 2만 톤이다.
hnpinterpla2021-10-190